연휴가 끝나가는군요.

2025.02.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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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설 연휴는 이미 지나서 연휴가 이미 끝나셨던 분도 계시겠지만, 휴가나 직장에 따라서는 지금까지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저는 휴가내서 지금까지 연휴였지만, 직장에 따라서 그냥 지금까지 휴가였던 분들도 계셨을... 부럽습니다.
그랬던 연휴도 오늘로 끝이군요.
긴 연휴였지만 역시 연휴가 끝날 때 쯤 느끼는 감정은 연휴가 짧았어라는 것이 거의 국룰이겠죠.
내일부터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참으로 슬픈...
모두 연휴 마지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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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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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지르기만 하는데... 완결은 언제내지?
댓글목록 10
레포링님의 댓글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데이워치님의 댓글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assassin님의 댓글
저도 생각보단 뭔가 한 거 없이 끝난 것 같네요... 아무래도 늦게까지 자는 일도 많았고, 모바일 게임 이벤트 진행하느라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하나 엔딩 보긴 했지만 최종 결전만 남은거였고 이번 기회에 다 보려던 책은 1.5권... 그것도 소설은 절반 약간 넘겼군요.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연휴동안 하신 것이 많군요.
assassin님의 댓글의 댓글
아, 그런 위기감은 전전날인가 페이스 사무라이렘넌트 조금 남았던거 해치우는 데에만 사용되어버렸습니다. 데더다 시작했는데 꽤 재밌네요.
생각해보니 설날+주말이라고 뒹굴거릴 시간만 많았던건 아니고 팔순 잔치에 친척 모임에 가족 외식, 의자 구매 등등 외적으론 일이 많기는 했었네요... 부페 포함해 술도 한 세 번 마셨었나... 그 때문인가 두 세번 저녁에야 일어났었 아....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
assassin님의 댓글의 댓글
쟌리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