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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_네타] [네타주의] 소녀전선 메인 스토리 엔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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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소녀전선을 하다가 소전2로 넘어왔습니다만.


소전2 스토리를 보면 무슨 일 때문에 그리폰과 틀어져서 나왔다고 하죠.


틀어져서 나온 것 치고는 10년 동안 그리폰 인형들이 지휘관 행방을 모르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가 소전 엔딩에서 나왔는데...


역시나 훈작사가 문제였습니다. 아니 그 외도 다른 이유가 있지만요.


2에서도 훈작사를 만나게 될 것 같은데 어찌 될련지. 


소전1에서 구른만큼 지휘관이나 인형들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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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23:25:28 (6022일째)

댓글목록 5

Was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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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 일의 원흉은 영국놈들이 맞다(?)

백수하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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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부터 훈작사를 의심했습니다. 소전2 스토리에서 훈작사와 지휘관(플레이어볼)의 관계가 최악으로 나왔으니까요. 그러니 소전1에서도 겉으로는 아군인 척 하면서도 결국은 적대 관계가 될 거라고 여겼죠. 그리고, 이로 인해 소전1 엔딩이 배드 엔딩으로 끝날 거라고 여겼습니다. 훈작사는 지휘관이 그토록 죽이고 싶었던 윌리엄을 어떻게든 손에 넣고자 하는 놈이었으니까요.



근데, 소녀전선이 드디어 끝나는 건가요? 계속될 줄 알았는데, 그게 드디어 종지부를 찍는군요. 좀 갑작스럽긴 하지만.

chuck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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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는 완결이고 서브나 외전격이 좀 남았다고 합니다.

아이르테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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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의견이 다른데 윌리엄이 잘도 빠져나간 건 결국은 독일의 정치인들이 오버슈타인 가문에 지닌 부채의식이 너무 강한 게 근본적 이유라고 보이네요. 훈작사는 그걸 미리 예측하고 수를 하나하나 둔 거죠. 역붕괴에서 루련의 유적 기술은 30년 동안 정체된 상태라는 말이 나와 결국 훈작사는 윌리엄을 중용하진 않았다고 봅니다.



딱 보면 2차 세계대전 직후 냉전을 대비해서 전범들에게 빠져나갈 길을 터준 미국 정도의 느낌이네요. 훈작사 입장에서 처야할 머리는 카터, 루돌프, 슈바인슈타이거이니까요. 기술자가 필요하면 마샤를 어떻게든 살려 놔야 하는데 마샤는 관심도 없는 거 보면 훈작사는 붕괴 기술 보다는 윌리엄이 가진 오버슈타인이라는 가문 하나만 보고 살려준거라 봐야겠죠



딱 등장인물에 이입하면 개놈이지만 3자 입장으로 보면 필요악 수준이 제가 본 느낌입니다.

제로이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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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 완결이래서 메인스토리만 완결 내볼까라는 생각으로 몇년만에 가보니...

다시 공부를 해야하는....

마지막이 5주년 이후 였으니,,,하아...

마지막이니...공략보며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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