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퇴마록] 내 오른팔의 흑염룡이!?

2025.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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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침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사실 주말에 볼 생각이었는데
못일어나고 못나갔...겨울이 너무 가혹하군요.
요즘 풀 3d가 진짜 너무너무 발전해서 그렇게 예전...이래도 거의 십년전이네요 ㅎㅎ
엄청 자연스럽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넷플의 롤애니 같은 스타일이더군요.
보기 전에 작가분 인터뷰를 봤는데
일단 만들기를 후속을 염두에 두고 만든 작품이라고 하시던데
그래서인지 승희가 다음작 메인에피 라는걸 맛뵈기만 보여주는 식으로 나옵니다.
성공해서 후속작도 그 다음도 나왔으면합니다.
이야기도 캐릭터 설정 같은게 수정이 많이 가해졌습니다만
딱히 보기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도혜스님이 선사에 여성으로 바뀐건 승희와의 러브 스토리를 위해서일까요.
원작에서도 도혜스님이 스님이라는건 이 두사람의 관계에 꽤나 크게 문제가 된 부분이니까요.
처음 pv 나왔을때는 너무 호러 부분만 강조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능력자배틀물도 적절히 조합되었습니다.
이걸 보니 현암군은 코리아 오른팔흑염룡의 시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새삼들었 ㅋㅋㅋ
연출도 괜찮았습니다.
퇴마사 각자의 과거가 각자 한 에피에 통채로 할당된 이야기 라
영화메인 스토리에 집중하게 하기위해 과거회상으로 잠깐잠깐 나오는데 저는 이런 연출이 오히려 상상의 여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괜찮게 봤습니다.
저도 원작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봐야하긴한데
역시 기억에 가장 남는 건 말세의 완전체 신부님이라 초창기 혈기 넘치는 신부님은 어색어색 ㅋㅋㅋ
다음편을 기대합니다.
사실 주말에 볼 생각이었는데
못일어나고 못나갔...겨울이 너무 가혹하군요.
요즘 풀 3d가 진짜 너무너무 발전해서 그렇게 예전...이래도 거의 십년전이네요 ㅎㅎ
엄청 자연스럽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넷플의 롤애니 같은 스타일이더군요.
보기 전에 작가분 인터뷰를 봤는데
일단 만들기를 후속을 염두에 두고 만든 작품이라고 하시던데
그래서인지 승희가 다음작 메인에피 라는걸 맛뵈기만 보여주는 식으로 나옵니다.
성공해서 후속작도 그 다음도 나왔으면합니다.
이야기도 캐릭터 설정 같은게 수정이 많이 가해졌습니다만
딱히 보기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도혜스님이 선사에 여성으로 바뀐건 승희와의 러브 스토리를 위해서일까요.
원작에서도 도혜스님이 스님이라는건 이 두사람의 관계에 꽤나 크게 문제가 된 부분이니까요.
처음 pv 나왔을때는 너무 호러 부분만 강조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능력자배틀물도 적절히 조합되었습니다.
이걸 보니 현암군은 코리아 오른팔흑염룡의 시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새삼들었 ㅋㅋㅋ
연출도 괜찮았습니다.
퇴마사 각자의 과거가 각자 한 에피에 통채로 할당된 이야기 라
영화메인 스토리에 집중하게 하기위해 과거회상으로 잠깐잠깐 나오는데 저는 이런 연출이 오히려 상상의 여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괜찮게 봤습니다.
저도 원작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봐야하긴한데
역시 기억에 가장 남는 건 말세의 완전체 신부님이라 초창기 혈기 넘치는 신부님은 어색어색 ㅋㅋㅋ
다음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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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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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psyche님의 댓글
assassin님의 댓글
저도 말세의 신부님이 기억에 밟혀서 주먹을 휘두르셔도 뭐...? 굳이 주먹을 휘둘러야 해? 같은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노아히님의 댓글의 댓글
assassin님의 댓글의 댓글
데이워치님의 댓글